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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서치콘솔 등록 방법: 도메인 인증부터 색인 요청까지
로비니 ·
구글 서치콘솔은 구글이 우리 홈페이지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려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등록해 두면 어떤 검색어로 노출됐는지, 왜 색인되지 않았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속성 유형 고르기: 도메인 vs URL 접두어
- 도메인 속성: example.com 전체(www, 하위 도메인, http·https 모두)를 한 번에 봅니다. 도메인 관리 화면에서 DNS TXT 레코드를 추가해 확인합니다. 가능하면 이쪽을 권합니다.
- URL 접두어 속성: https://www.example.com 처럼 입력한 주소로 시작하는 페이지만 봅니다. HTML 파일, meta 태그, 구글 애널리틱스 등으로 확인할 수 있어 DNS를 못 만질 때 씁니다.
2. 소유권 확인
도메인 속성을 골랐다면 서치콘솔이 보여주는 google-site-verification 으로 시작하는 값을 복사해, 도메인을 산 곳(가비아, 카페24, Cloudflare 등)의 DNS 설정에 TXT 레코드로 추가합니다. 반영에 몇 분에서 몇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바로 실패하면 잠시 뒤 다시 확인을 누르세요.
3. 사이트맵 제출
왼쪽 메뉴의 Sitemaps 에서 sitemap.xml 주소를 입력합니다. 상태가 '성공'으로 바뀌고 발견된 페이지 수가 표시되면 정상입니다.
4. URL 검사와 색인 생성 요청
상단 검색창에 페이지 주소를 넣으면 그 페이지가 색인돼 있는지 보여줍니다. 아직 색인되지 않았다면 '색인 생성 요청'을 누를 수 있습니다. 요청이 곧바로 색인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새 페이지를 빨리 발견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등록 뒤 볼 화면
- 실적: 노출 수, 클릭 수, 평균 게재순위, 어떤 검색어로 나왔는지
- 페이지 색인 생성: 색인된 페이지 수와 색인되지 않은 이유
- 웹 기본 핵심 지표: 실제 방문자 기준의 페이지 속도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이 있으면 문제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http 주소가 https 로 이동하는 경우(리디렉션이 포함된 페이지)나 같은 내용의 대표 주소가 따로 있는 경우(적절한 표준 태그가 포함된 대체 페이지)는 의도대로 동작하는 정상 상태입니다. 고쳐야 하는 것은 실제로 보여주고 싶은 페이지가 색인되지 않은 경우입니다.